아침기도 길잡이 책

26. 공감의 반경 

장대익

"‘공감하라’는 세상의 혐오와 분열을 해결할 수 있는 만능 해답이 아니다. 함께 느끼는 정서적 공감은 좁고 깊어 우리끼리만 뭉치게 하고 타인에겐 눈멀게 한다. 다른 공감이 필요하다. 감정을 넘어서는, 경계 없이 확장되어 우리와 다른 존재에게까지 가닿는 진정한 공감이."


25. 주역심리학

양창순

"“계속해서 잘나가기만 하는 인생도, 계속해서 꼬이기만 하는 인생도 없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양창순 박사가 《주역》에 담긴 통찰과 흥미로운 괘 풀이를 통해 삶의 고비에 처한 사람들에게 명쾌한 조언을 건넨다."


24. 오십에 읽는 주역

강기진 

"한평생 《주역》에 천착해 온 역학자 강기진이 ‘대한민국의 희망’인 우리 시대의 오십 대에게 특히 필요한 25수를 담은 책이다. 운이 좋아지는 법부터 팔자가 꼬이는 것을 피하는 법, 인생이 평탄해지는 법까지 오십 이후 인생에서 필요한 조언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3. 나는 정상인가

Sarah Chaney   (사라채니)

"정상은 어떻게 평균에서 벗어나는 사람을 공격하는 무기가 되었는가?‘평균’이 정상이라는 오해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동성애, 자위, 분노 표출은 원래부터 비정상이었던 걸까?등 표준화가 우리에게 미친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 "


22. 문과 남자의 과학공부

유시민

"역사.정치.경제.글쓰기.여행 등 인문학 분야의 글을 써온 작가 유시민이 과학을 소재로 쓴 첫 책이다. 지적 자극과 정서적 감동을 준 과학이론, 인간과 사회와 역사에 대한 생각을 교정해준 정보를 골라 새롭게 해석했다. 과학과 인문학이 교차ㆍ통섭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21. 자비로움

Judy Cannato  (주디 카나토)

"주디 카나토는, 하느님의 자비는 이 세상이 시작한 그 순간부터 즉, 하느님께서 세상을 만드셨을 때부터 자비의 손길이 시작되었다고 이야기하며 물질이나 영,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이 책을 서술한다."


20. 경이로움 

Judy Cannato  (주디 카나토)

"과학과 영성의 조화를 보여주는 책. 특히 저자는 과학이 발견한 것들에서 느끼는 경이로움이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오는 깨달음과 울림을 같이 한다고 설명하며, 그 놀라움을 강조했다."


19. 울림 : 우리가 몰랐던 이 땅의 예수들

조현

"종교전문 조현 기자가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생명운동 등을 통해 민중의 등불이 되어 그들과 고통을 함께 나눈 이 땅의 위대한 기독교인들의 삶과 신앙을 재조명한다. 우리가 몰랐던 이 땅의 예수들을 만날 수 있다."


18. 사람을 살려라

Anselm Grun (안셀름 그륀) 

"타인을 대하는 예수님의 다양한 모습을 심층심리학적으로 고찰하여 신앙인이 예수님의 모습을 닮을 수 있도록 배려한 책. 저자에 따르면, 우리 각자의 내면상태를 바로 깨닫게 하는 동시에 이웃을 품어 주고 치유해 주는 모습이 사제직의 이상적인 모습이다."


17. 아직도 가야할 길 : 그리고 저 너머에 

Morgan Scott Peck (M. 스캇 펙)

"나는 이 책을 쓰면서, 책의 내용을 정선(精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합(synthesis)'이라는 말이 더 적절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 단어는 이 책이 목표로 하는 '넘어섬'의 의미를 담지는 못한다."


16. 철학의 쓸모

호리코시 요스케

"철학 사고를 하는 이유는 구체적인 해결책 찾기보다 앞선 단계에 있는, 우리의 가치관이나 삶의 목적 그 자체이며, 그 전제 조건이나 이유를 곱씹어 생각하거나 바꾸어 나가는 일이다. 그 후에 비로소 자신에게 맞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다."


15. 소중한 경험

김형경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은 10년 독서 모임 경험의 결과물이다. 독서 모임에서 구성원들과 나눈 이야기이며,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이며, 그들로부터 촉발된 영감과 통찰 모음이다. 그들과 나눈 상호 작용이 없었다면 이러한 책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14. 감정수업 

강신주

스피노자와 함께 배우는 인간의 48가지 얼굴. 자아를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바로 자기 감정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주장하는 강신주는 이 책에서 스피노자가 《에티카》에서 분류한 인간의 48개 감정을 48권의 문학과 어드바이스, 명화와 함께 살펴본다. 


13. 담론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강의》에서 ‘동양고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탐색을 거쳤다면, 이번 책에서는 ‘사색’과 ‘강의’를 ‘담론’이라는 이름으로 합쳐냈다. 그리하여 ‘관계론’의 사유로 세계를 인식하고, 고전을 현재의 맥락에서 오늘날의 과제와 연결해서 읽어본다.
 


12.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고미숙

"『동의보감』 vs 『숫타니파타』. 두 개의 고전을 교차하면서 삶과 문명의 지도를 다시 그려 보고 싶었다. 전자가 몸에서 자연으로 이어지는 경로라면, 후자는 마음에서 우주로 연결되는 행로다. 노년의 로고스와 청년의 파토스가 교차하는 지적 모험을 시도해 보고 싶었다. "


11. 끝나지 않은 여행 

Morgan Scott Peck (M. 스캇 펙)

영적으로 성장하면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더 많이, 더 깊이 받아들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가장 놀라운 일들이 벌어진다. 더 많은 고통을 받아들일수록 더 많은 기쁨을 느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인생이라는 여행을 궁극적으로 값지게 해주는 진정한 희소식이다.


10. 아직도 가야할 길

Morgan Scott Peck (M. 스캇 펙)

심리 치료 현장에서 만나 성공적으로 혹은 실패로 끝난 환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건강한 삶을 향한 진화 과정에 필요한 요소들을 명쾌하게 분석한다. 삶이란 온통 개인적 선택과 결정의 연속임을 알아야 하며, 완전히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으면 자유로워진다고 강조한다. 


9. 믿는 인간에 대하여

한동일

"믿음이 사라져가는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라틴어 수업》의 저자 한동일이 공부하는 학자로서 예루살렘에서 보낸 한 달의 경험과 자기 삶을 바탕으로, 오늘날 종교 공동체와 인간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돌아본다.


8. 만가지 행동

김형경

직접 정신분석을 받은 후 긴 훈습 기간을 보내며 체득한 내용을 재미있고 편안한 삶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 「김형경 심리 에세이 시리즈」가운데 네 번째 책으로, 자기 내면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받아들임으로써 삶의 변화를 이끄는 훈습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7. 나는 잘 살고 싶어 나누기로 했다

전성실

"모으는 것보다 어떻게 잘 나누느냐가 중요합니다. 잘 나누다 보면 나누는 과정에 다양한 관계가 생기고 그 관계 안에서 여럿의 힘으로 사회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굳이 돈이 없어도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6. 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은 10년 독서 모임 경험의 결과물이다. 독서 모임에서 구성원들과 나눈 이야기이며,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이며, 그들로부터 촉발된 영감과 통찰 모음이다. 그들과 나눈 상호 작용이 없었다면 이러한 책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5. 당신이 옳다 

정혜신

"나는 이 책을 쓰면서, 책의 내용을 정선(精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합(synthesis)'이라는 말이 더 적절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 단어는 이 책이 목표로 하는 '넘어섬'의 의미를 담지는 못한다."


4. 휴먼카인드

Rutger Bregman (뤼트허르 브레흐만)

"철학 사고를 하는 이유는 구체적인 해결책 찾기보다 앞선 단계에 있는, 우리의 가치관이나 삶의 목적 그 자체이며, 그 전제 조건이나 이유를 곱씹어 생각하거나 바꾸어 나가는 일이다. 그 후에 비로소 자신에게 맞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다."


3. 50가지 예수 모습

Anselm Gruen (안셀름 그륀)

"이 책에 수록된 내용은 10년 독서 모임 경험의 결과물이다. 독서 모임에서 구성원들과 나눈 이야기이며,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이며, 그들로부터 촉발된 영감과 통찰 모음이다. 그들과 나눈 상호 작용이 없었다면 이러한 책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이다."


2. 그리스도교 이전의 예수 

Albert Nolan (앨버트 놀런 ) 

"나는 이 책을 쓰면서, 책의 내용을 정선(精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합(synthesis)'이라는 말이 더 적절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 단어는 이 책이 목표로 하는 '넘어섬'의 의미를 담지는 못한다."


1. 오늘의 예수

 Albert Nolan (앨버트 놀런 )

"철학 사고를 하는 이유는 구체적인 해결책 찾기보다 앞선 단계에 있는, 우리의 가치관이나 삶의 목적 그 자체이며, 그 전제 조건이나 이유를 곱씹어 생각하거나 바꾸어 나가는 일이다. 그 후에 비로소 자신에게 맞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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