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정기모임 주제는 그림자 작업(Shadow work) 이었습니다.
‘그림자 작업(Shadow Work)’은 심리학자 칼 융(Carl Gustav Jung)이 제시한 개념에서 비롯된 자기성찰과 치유의 과정이에요. 간단히 말해, ‘그림자’는 우리 안의 무의식적인 부분, 즉 우리가 인정하지 않거나 숨기려 하는 감정·욕구·기억을 뜻합니다. 그림자 작업은 바로 이 숨겨진 자아와 마주하고 통합하는 과정을 말하지요.
지난해 우리들은 <마인드인사이트> 검사를 통해 각자의 융합역량지수, 메타큐(Meta-Q)를 확인했었죠.
이번 모임은 메타큐 지수 향상을 위한 실전이라고 보면 좋을듯해요.
아 그런데!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우리가 왜 계속 먹고있는거죠??😮😶😝
(사진을 통해 자기객관화의 시간을 가지다보니 까암짝 놀랐지모에요;;;)
실은, 달콩이의 통큰 후원으로 인하여 이번 모임에서는 다시없을 몸보신의 기회를 가졌었디랬었더랍니다^^
(통큰후원자 달콩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조속한 시일 내에 알콩이를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우리 분명 이런거 이런거도 막 하고 그랬는데
너무 작업에 몰두한 나머지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는사실;;;
저녁에는 조촐하게 미르 생파도 하고,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 조합원들을 생각하며 서로의 마음들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번에 다 하지 못한 그림자작업은 다음 모임에 다시 이어집니다~!)
6월 정기모임 주제는 그림자 작업(Shadow work) 이었습니다.
‘그림자 작업(Shadow Work)’은 심리학자 칼 융(Carl Gustav Jung)이 제시한 개념에서 비롯된 자기성찰과 치유의 과정이에요. 간단히 말해, ‘그림자’는 우리 안의 무의식적인 부분, 즉 우리가 인정하지 않거나 숨기려 하는 감정·욕구·기억을 뜻합니다. 그림자 작업은 바로 이 숨겨진 자아와 마주하고 통합하는 과정을 말하지요.
지난해 우리들은 <마인드인사이트> 검사를 통해 각자의 융합역량지수, 메타큐(Meta-Q)를 확인했었죠.
이번 모임은 메타큐 지수 향상을 위한 실전이라고 보면 좋을듯해요.
아 그런데!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우리가 왜 계속 먹고있는거죠??😮😶😝
(사진을 통해 자기객관화의 시간을 가지다보니 까암짝 놀랐지모에요;;;)
실은, 달콩이의 통큰 후원으로 인하여 이번 모임에서는 다시없을 몸보신의 기회를 가졌었디랬었더랍니다^^
(통큰후원자 달콩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조속한 시일 내에 알콩이를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우리 분명 이런거 이런거도 막 하고 그랬는데
너무 작업에 몰두한 나머지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는사실;;;
저녁에는 조촐하게 미르 생파도 하고,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 조합원들을 생각하며 서로의 마음들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번에 다 하지 못한 그림자작업은 다음 모임에 다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