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자
질문하는 신앙인을 위한 길잡이 책을
하나씩 만들어가야 합니다.
질문하는 신앙인을 위한 길잡이 책을 하나씩 만들어가야 합니다.

바이블테라피 

- 저자 : 지성용 신부(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교 교의(STL) 영성 신학 전공 박사(STD))


성경의 네비게이션


이제 우리는 성경읽기와 함께 치유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 여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떠나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의 여정일 수도 있고,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앞두고 광야에 머무셨던 40일 동안의 여정일 수도 있다. 이제 우리는 성경이라는 광야를 걸으며 하느님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하느님의 음성을 들으셨다. 광야는 하느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이제 우리는 성경이라는 광야를 걸으며 하느님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이 소리는 우리를 놀라운 기도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며, 이 기도의 세계에서 우리는 치유를 체험할 것이다. 


성경의 스케마 50개와 함께하는 50개의 테라피 테마와 함께 마음의 치유와 수련, 마음의 평화를 얻고, 하느님과 일치하는 복된 신앙 생활, 영성생활을 일구어 나가시기를 기도한다.




에니어그램의 영성

- 저자 : 지성용 신부(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교 교의(STL) 영성 신학 전공 박사(STD))


세상과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도구 에니어그램
화해와 공존을 위한 평화의 도구 에니어그램
다름이 나쁨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도구 에니어그램


1st Step 영성생활의 기초와 원리에서는 기존의 영성생활에 대한 또 다른 시작점을 제시한다. 그것은 위로부터 완벽한 것으로부터, ‘완전한 것으로부터가(top down)’ 아니라 부서지고 깨어지고 넘어지고 좌절한 인간의 한계 상황에서 초월의 문제를 제기하고자 하는 ‘아래로부터(bottom up)’의 시작이다. 영성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 속에서 신성함을 찾고, 보존하고, 또한 필요하다면 변모시키기 위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거나 서로 관계하는 모든 방식과 관련 있는 것이다. 우리가 따르기로 선택하는 규율과 습관들은 우리의 몸, 마음, 영혼 속에서 어떤 큰 통합이나 붕괴를 이끌 것이고 우리가 신, 다른 사람들, 우주와 관련된 방식에서도 보다 큰 통합이나 붕괴를 이끌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영성을 가지고 있고, 이 영성은 우리 매일의 생각과 느낌, 행동들에 반영되면서 생명을니 주거나 혹은 파괴적인 힘을 가하고 있다.


2nd Step 에니어그램을 통한 발견에서는 자기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 힘인지를 깨닫고 발견해야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 집중한다. 영성은 감성과 이성을 넘어 한 인간의 총체적 인식과 변화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직관의 힘이다. 영성은 다이내믹한 우리 안의 에너지다. 영성은 감성과 이성을 포괄하고 넘어(meta-)선다. 초월은 산 속으로 피하거나 현실에서 도피하거나 회피하는 것과는 다르다. 문제의 핵심과 본질을 올바로 바라보고 직시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아야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영성적인 문제의 분석의 도구로는 애니어그램을 사용한다.


3rd Step 기도와 묵상의 시작 그리고 성장에서는 무의식을 자세히 관찰한다. 거기에는 어두운 그림자, 파괴적, 부정적, 열등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안에는 창조적 능력, 즉 빛의 원천이 있다. 정신의 전체성이란 빛과 그림자의 융합으로 이루어진다. 겉보기에는 열등한 그림자 속에 또한 창조와 성숙의 씨앗이 있다는 점을 알아채기 위해서는 기도와 묵상, 침묵과 관상이 시작되어야 한다. 호흡과 동일한 음절의 반복은 나를 다른 차원의 기도로 이끌어 준다.


4th Step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은 직관의 힘이 필요하다. 상상은 자칫 망상으로 흐르기 쉽다. 그러나 관상(contemplation)은 상상에서 시작한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우리는 무한의 세계, 관상의 세계로 나아간다. 그것은 수도자들이나 성직자들의 전유뮬이 아니고 고상한 영성가들의 몫이 아니다. 누구나 하늘과 사다리를 놓을 수 있다.


5th Step 에니어그램의 기도지향에서는 각 유형별 영성생활의 지침을 마련했다. 내려놓아야 할 좋지 않은 의사결정방식과 패턴들, 노력해야 할 지점들을 각 유형별로 구분하여 영성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 저자 : 신성국, 박강성주, 채희준, 홍강철



KAL858 사건이 발생하고 20년 후인 2007년도, 처음으로 ‘무지개 공작’이 세상에 드러났다. 국정원이 1987년 대선을 앞두고 무지개 공작을 기획했고, 실제로 가동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러나 국정원은 이에 대해 회피하고 계속적으로 사건을 은폐하려고만 했다. 이 사건이 ‘거짓, 조작된 테러’가 아니라면 대체 왜 그러한 태도를 취하는 것일까?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때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잊히고 있는 사건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밝혀내야 한다. 지난 오랜 세월은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물겨운 시간이었다. 그들의 설움을 딛고 출간된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를 통해 사건의 진상규명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진실은 스스로 말할 수 없습니다

판도라의 상자, KAL858

01 판도라의 상자
02 걸림돌 국.정.원.
03 미모의 처녀 테러범
04 거짓말의 바벨탑
05 막나가는 정부, 가족들의 피눈물
06 명랑과 마유미 영화
07 폭파 사건의 조작
08 전두환과 무지개 공작
09 복사기와 팩스만 돌렸다
10 엉터리 사고 조사

판도라 상자에 무엇이 들었나

11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12 무지개 공작의 진실
13 초특급 대형 북풍을 가동하라
14 대국민 사기극
15 부정선거 기획 작품
16 예나 지금이나 그 안보프레임
17 특수 정예 공작원의 실체
18 폭파 흔적 없음
19 증거를 없애라
20 땡처리 위령제

밝혀진 사실, 그리고 남은 진실

21 보험 문제와 사건 은폐
22 신속한 사망처리
23 김승일은 누구인가
24 김승일, 박경희, 국정원의 삼각관계
25 도대체 김현희는 누구인가
26 김현희의 선택적 기억상실
27 나리타공항의 진실
28 유엔에서 밝혀진 진실
29 김현희와 김기춘
30 국정원에 마지막 기회를

KAL858기 사건 30년, 연구자의 ‘운명’ - 박강성주 박사

김현희 수사와 재판기록 검토 보고서 - 채희준 변호사

김현희의 실체를 고발 한다 - 홍강철 북한전문가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30년의 길




사업자등록번호 : 370-81-01585

인천시 미추홀구 석정로50번길 21

대표전화 : 02-716-0985 

대표메일 : yeohamcoop@gmail.com


   

               

사업자등록번호 : 370-81-01585 / 대표전화 : 02-716-0985

대표메일 : yeohamcoop@gmail.com

Copyright© 여럿이함께협동조합, All rights reserved.